노워시트리트먼트1 비욘드 노 워시 트리트먼트 (더블케어, 비건성분, 사용후기) 솔직히 말하면 저는 트리트먼트를 거의 안 쓰는 사람이었습니다. 이른 아침 샴푸하고 나서 바르고, 기다리고, 다시 씻어내는 그 과정이 너무 귀찮아서였습니다. 그러다 어느 날 오후에 거울을 보니 머리카락이 너무 푸석하고 정전기가 심하게 일어나고 있었습니다. 그때서야 제대로 된 헤어 케어가 필요하다는 걸 실감했습니다. 정말 여자의 80% 이상은 머리빨이라는 말을 실감할 정도였습니다. 그러다 향까지 좋은 비욘드 프로페셔널 디펜스 노 워시 더블케어 트리트먼트를 써보기 시작한 건 그 직후였습니다.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트리트먼트, 처음엔 반신반의했습니다처음 제품을 받았을 때 솔직히 이건 아니지 않나?라는 생각이 먼저들었습니다.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씻지 않고 사용을 한다는 게 조금은 찝찝하고 거부감이 드는 제품이었습니.. 2026. 5. 14. 이전 1 다음